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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코리아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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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정우성, 두 배우의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조합이 드디어 내일 베일을 벗습니다. 19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웰메이드 범죄 정치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의 관전 포인트를 핵심만 짚어 정리해 드립니다.


⦁ 메이드인코리아 등장인물(출연진)

이번 작품은 주연부터 조연까지 '연기 구멍' 없는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각기 다른 욕망을 가진 인물들이 촘촘하게 얽혀 극의 긴장감을 더합니다.

배역 (배우) 주요 특징 및 역할
백기태 (현빈)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과장. 부와 권력을 향한 야망으로 국가를 비즈니스 모델 삼는 인물입니다.
장건영 (정우성) 백기태를 집요하게 쫓는 검사. 동물적인 본능과 강한 집념을 가진 원칙주의자입니다.
백기현 (우도환) 백기태의 동생이자 엘리트 장교. 형에 대한 애증 섞인 감정을 지닌 인물입니다.
배금지 (조여정) 실세 마담으로 권력자들 사이에서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천석중 (정성일) 대통령 경호실장. 냉철한 판단력으로 극의 무게감을 잡아줍니다.
황국평 (박용우) KCIA(중앙정보부) 부산 지부장으로 등장합니다.
이케다 오사무 (릴리 프랭키) 야쿠자 조직의 바주(보스)로 극에 긴장감을 더합니다.
표학수 (노재원) KCIA 소속 인물로 사건의 중심에서 활약합니다.
강대일 (강길우) 조직 세력의 주요 인물로 등장합니다.


⦁ 감독 (이전 흥행작, 연출 스타일)

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의 이름은 이제 한국 영화계에서 특정 장르와 분위기를 상징하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 ✔ 주요 흥행작: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하얼빈> 등
  • ✔ 연출 스타일: 우민호 감독은 권력과 욕망, 배신과 야망이 뒤섞인 인간 본연의 어두운 면을 치밀하게 파고듭니다. 특히 <남산의 부장들>에서 보여준 1970년대 정치 드라마에 대한 깊은 이해는 이번 작품의 밀도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 ✔ 시리즈의 확장성: "전작들을 뒤틀린 욕망과 신념의 참고 자료로 삼았다"는 감독의 말처럼, 이번 작품은 단순한 액션물을 넘어 인간 심리의 깊은 곳을 탐구합니다. 영화라는 한정된 러닝타임을 넘어 시리즈라는 형식을 통해 인물들의 복잡한 관계망과 내면 변화를 훨씬 더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 공개일, 몇부작 & OTT 스트리밍

  • 공개일: 2025년 12월 24일(수) 
  • 회차 정보: 시즌 1 총 6부작 (Episode 1~2: 12/24, 3~4: 12/31, 5: 1/7, 6: 1/14) / 시즌2: 이미 제작 확정, 6부작 예정 (2026년 하반기)
  • 스트리밍: 디즈니+ (Disney+) 단독 스트리밍 / 일부 지역에서는 Hulu에서도 서비스 (Disney+ 내 Hulu 콘텐츠 허브)

⦁ 줄거리 (시대적 배경)

드라마의 배경은 혼란과 도약이 공존하던 1970년대 대한민국입니다.

"낮에는 중앙정보부 요원, 밤에는 위험한 비즈니스맨"

우민호 감독 특유의 묵직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연출늘 시대의 거대한 흐름과 충돌하는 개인의 운명을 극적으로 담아왔습니다. 주인공 백기태(현빈)의 맹목적인 질주와 이를 저지하려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대립은, 197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과 맞물려 또 하나의 비극적 서사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 나무위키 및 예고편 바로가기

작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격동의 시대, 인간의 뒤틀린 욕망이 빚어낸 거대한 서사.
내일 오후, 디즈니+에서 그 서막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