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마셰코2 조림왕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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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유튜브 강레오 걍레오 채널




10년 전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 2, 날카로운 눈빛으로 최강록 셰프를 긴장하게 했던 강레오 셰프를 기억하시나요?

 




이제는 두 사람이 술잔을 마주하며 서로의 삶을 다독이는 깊은 선후배 사이로 돌아왔습니다. 

째림왕 강레오와 조림왕 최강록의 스토리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합니다.

두분의 케미를 오래도록 보고 싶은 분들에게 즐거운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미 그때부터 독보적인 1등이었다"

강레오 셰프는 예전부터 최강록 셰프에 대한 리스펙트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당시 심사위원들끼리 "여기 온 사람들 중에 제일 맛있으니 그냥 1등 줘서 보내자"고 했을 정도로 최강록의 실력은 이미 완성형이었죠.

"음식이... 빈틈이 없어." 라는 강레오 셰프의 말 한마디에는 엉뚱함 뒤에 숨겨진 최강록의 치밀한 요리 세계에 대한 깊은 경외감이 담겨 있습니다.


유튜브 '강레오 걍레오' 1회 재회, 중년의 감수성과 진한 우정

최근 강레오 셰프가 다시 유튜브를 시작하며 첫 번째 게스트로 최강록 셰프를 초대했습니다. 술잔을 기울이며 나눈 대화는 단순한 방송을 넘어 진한 '사람 냄새'를 풍겼습니다.

"강록이는 진짜 보면 볼수록 괜찮은 사람인데..." 라며 다시 시작하는 강레오 유튜브의 시작에

이용해서 미안하다고 하는 강레오 세프!

이제는 감수성 가득해진 두 중년 남성이 보여준 눈물과 숨 막히는 대화는 10년이 넘는 세월이 빚어낸 가장 맛있는 안주였습니다.

오랜 시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 최강록 셰프와
그를 누구보다 아끼는 강레오 셰프의 우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