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지킴이약국 바로가기
야간 응급실 바로가기
달빛어린이병원 바로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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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나 설날과 같은 대명절 연휴에는 대부분의 동네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닫습니다. 갑작스럽게 복통, 고열, 두통 등의 통증이 발생했을 때 집 근처
편의점으로 달려가도 원하는 약이 없어 헛걸음을 하거나, 무작정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아갔다가 수 시간의 대기와 수십만 원대의 진료비를 마주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연휴 기간에는 대한약사회 휴일지킴이약국 전산망과
보건복지부 응급의료포털을 통해 실시간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이동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1. 추석 연휴 문 여는 당번 약국 실시간 조회
연휴 기간 중 문을 연 약국을 찾을 때는 포털 사이트의 일반 지도 검색보다
대한약사회에서 직접 관리하는 공식 시스템(Pharm114)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도 앱의 운영시간 정보는 명절 당일 실시간 변동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대한약사회 휴일지킴이약국 (Pharm114)
전국 시·도 및 구·군 단위로 현재 영업 중인 당번 약국과
심야 약국(밤 10시 이후 운영)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조제
가능 여부와 위치, 대표 유선 번호가 제공됩니다.
방문 전 필수 확인사항: 시스템에 영업 중으로 표시되어 있더라도 약사의
개인 사정이나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재된 전화번호로 통화 확인 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문 여는 휴일지킴이약국 실시간 찾기
2. 야간 당직 병·의원 및 응급실 실시간 현황
약 복용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급성 통증, 유아 고열, 외상 봉합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보건복지부 응급의료포털(E-Gen)을 이용해야 합니다. 특히 경증
환자가 대형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크게 늘어날 수
있으므로, 인근 당직 의원이나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보건복지부 응급의료포털 (E-Gen)
중앙응급의료센터 전산망과 연동되어
실시간 응급실 가용 병상(일반, 소아, 음압격리)과
연휴 기간 진료 중인 내과·소아과·정형외과 당직 병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합니다.
소아 야간 진료 팁: 만 18세 이하 소아 경증 환자는 응급실 대신 E-Gen 내
달빛어린이병원을 조회하여 방문하시면 일반 외래 진료비 수준으로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야간 응급실 및 병의원 찾기
3. 야간·휴일 소아 외래 진료: 달빛어린이병원이 응급실보다 좋은 이유
어린아이들은 면역 체계가 미성숙하여 늦은 밤이나 연휴에 갑작스럽게 38도 이상의 고열이나 복통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중증 응급 질환이 아니라면 대형병원 응급실 대신 보건복지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하는 것이 대기 시간과 진료비 부담을 크게 줄이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달이 뜨면 더 빛나는 달빛어린이병원
2026년 09월 기준 전국 156개소 운영중
늦은 밤과 주말, 명절 연휴에도 아픈 아이들이 진료 공백 없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야간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공공 의료 체계입니다.
응급실 대신 달빛어린이병원 방문 시 5가지 장점
- 응급실보다 비용 부담이 적습니다: 상급종합병원 응급의료관리료 부담 없이 일반 외래 진료비 수준으로 경제적입니다.
- 전문적인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당직의가 아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직접 진료하여 정확합니다.
- 진료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중증 외상 환자 우선으로 돌아가는 응급실에 비해 신속한 진료가 가능합니다.
- 아이들의 두려움을 방지합니다: 위중증 환자나 피 흘리는 환자가 많은 응급실 환경을 피해 심리적 안정을 유지합니다.
- 응급실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거점 대형병원 응급센터까지 멀리 이동하지 않고 생활권 내 지정 아동병원 이용이 가능합니다.
방문 전 필수 확인사항: 명절 연휴 기간에는 특정 시간대에 환자가 집중되어 야간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헛걸음하지 않도록 반드시 출발 전 해당 병원에 전화하여 당일 운영시간 및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 후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내 주변 달빛어린이병원 및 연계 약국 실시간 찾기
4. 편의점 상비약 13종 한계 및 약국 방문 필요 증상
약사법에 따라 24시간 운영 편의점에서 판매 가능한
안전상비의약품은 단 13개 품목으로 엄격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증상에 맞는 약이 편의점에 없다면 시간 낭비 없이 바로
휴일지킴이약국을 찾아야 합니다.
급성 복통·설사 (장염 증상)
편의점: 소화효소제(훼스탈, 베아제)만 가능
지사제(스멕타, 로페라미드 등)는 약국 전용
기름 튐·화상 (명절 요리 중 외상)
편의점: 일반 대일밴드, 포비돈, 의약외품 마데카솔 일부
화상 연고, 습윤 폼 드레싱(메디폼)은 약국 전용
음식 알레르기 및 두드러기
편의점: 판매 품목 전무 (부작용 관리 규정)
항히스타민제(지르텍 등)는 약국 전용
치통, 관절염, 극심한 붓기
편의점: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단일제만 가능
소염진통제(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탁센)는 약국 전용
귀성길 차 멀미 및 눈 충혈
편의점: 판매 품목 전무 (의약외품 렌즈액만 취급)
마시는 멀미약, 키미테, 점안액(인공눈물)은 약국 전용
5.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울 때 전화 유선 안내
인터넷 접속이 원활하지 않거나 스마트폰 화면 조작이 어려운 어르신 댁에서는
정부 및 지자체 운영 공공 콜센터를 통해
유선 전화 한 통으로 가장 가까운 당번 의료기관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24시간 전문 의료 상담 및 현재 위치 기반
당직 병원·약국 즉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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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보건복지상담센터): 보건복지부 주관 명절 운영 의료기관 및
응급의료 전반 유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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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다산콜센터 및 시·도 민원센터): 해당 지자체 관할 구역 내
공공심야약국 및 당직의원 안내
6. 명절 연휴 약국 조제료 할증 제도 안내
보건복지부 규정에 따라 추석 및 설날 연휴,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는
야간·공휴일 가산제가 적용됩니다. 병원 처방전을 받아 약을 조제할 경우
조제기본료, 복약지도료, 조제료 등 소정점수의 30%가 가산되어 평일
낮보다 결제 금액이 다소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단, 처방전 없이 구매하는
일반의약품(박카스, 종합감기약 등)은 약국 자율 가격제에 따르므로 조제료 할증
대상이 아닙니다.
안내: 본 문서는 연휴 기간 공공 의료 유통 정보 및 당번 운영처를
안내하는 공공 정보 콘텐츠입니다. 호흡 곤란, 흉통, 심한 출혈, 의식 저하 등
중증 응급 증상이 나타날 경우 약 복용에 의존하지 마시고 즉시 119에 연락하여
구급대의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